퍼센트는 비율이고 mm는 실제 치수다
퍼센트 표기는 스톤의 구조를 상대적으로 보여줍니다. 반면 실측 mm는 실제 얼굴 크기와 깊이를 비교하는 숫자라서 캐럿만 볼 때 놓치는 차이를 드러냅니다.
같은 캐럿도 얼굴 크기가 다르게 보일 수 있다
캐럿은 무게 단위입니다. 깊이가 깊은 스톤은 같은 캐럿이어도 위에서 보는 면적감이 작게 느껴질 수 있어 실측 치수를 함께 봐야 합니다.
비율 하나로 좋고 나쁨을 단정하지 않는다
Table %나 Depth %가 특정 범위에 있다고 해서 항상 좋은 선택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. 컷 등급, 셰이프, 조명, 세팅 높이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.
상담표에는 후보별 숫자를 같은 줄에 둔다
후보 스톤의 캐럿, Table %, Depth %, 가로·세로·깊이 mm, 가격 설명, 세팅 예정 높이를 한 표에 적으면 매장별 설명을 차분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.
구매 전 자주 놓치는 포인트
- 캐럿 숫자만 보고 체감 크기 판단
- 퍼센트 표기와 실측 치수를 따로 봄
- 세팅 후 측면 높이를 질문하지 않음
체크리스트
- Table % 기록
- Depth % 기록
- 가로·세로·깊이 mm 기록
- 같은 조명에서 후보 비교
- 완성 반지 높이 질문
FAQ
Table %가 크면 무조건 더 좋아 보이나요?
아닙니다. 테이블이 크면 시원해 보일 수 있지만 깊이, 컷 균형, 셰이프, 조명에 따라 인상이 달라집니다.
Depth %는 낮을수록 좋은가요?
무조건 낮은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. 너무 얕거나 깊으면 반짝임과 얼굴 크기 균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실물 비교가 필요합니다.
실측 mm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?
대부분의 감정서에는 Measurements 또는 치수 항목으로 가로·세로·깊이가 표시됩니다. 발급 기관별 양식은 다를 수 있습니다.
캐럿과 실측 중 무엇을 먼저 봐야 하나요?
예산 범위에서는 캐럿을 참고하되 최종 후보 비교에서는 실측 치수와 컷 균형을 함께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.
온라인 견적에서도 이 비교가 가능한가요?
가능하지만 사진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. 감정서 숫자와 실물 또는 영상 확인, 환불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.